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일자리를 활용한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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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0개 주요상권 상가임대차 실태조사 결과 발표…월 348만원 수준
경기도, 가족친화 인식개선 코칭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창/폐업 동영상
KBS [더 보다] 은퇴 대신 폐업
자영업을 대신할 일자리가 사실상 부족한 상황. 올해 우리나라 노인 일자리 사업 예산은 2조 천8백여억 원으로, 일자리 수는 109만 개 남짓입니다. 65살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 즉 천만 명이 넘는 걸 고려하면 일자리는 10분의 1에 그칩니다. 결국 60대 자영업자 중 상당수는 자영업을 그만두면 임시 일용직 일자리를 얻거나 아예 일을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떠밀리듯 폐업한 고령 자영업자들은 평생 모은 자산마저 소진하며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