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강종헌의 K창업연구소(월간창업경제)

창업,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강종헌의 K창업연구소(월간창업경제)

홈 > K컨설팅 > K사업정리(폐업)컨설팅
K사업정리(폐업)컨설팅

" 사업정리(폐업)도 전략이 필요하다. 마무리를 잘해야 재기할 수 있다 !!"


2019년 05월 KBIZ중소기업중앙회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보면 다음과 같다.

폐업 전 영업 영속 년도는 ‘1년 이상 ~ 3년 미만’ 응답 비율이 30.9%로 가장 높았고, 폐업 선택 사유로는 ‘과다경쟁, 경기침체 등으로 매출 부진’(60.9%), ‘적성, 건강, 가족돌봄, 워라밸 등 개인적 이유(16.8%),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견’(4.6%), ‘임대료, 건물주 횡포 등 사업장 임대 관련 이슈’(4.0%), ‘인건비 부담’(3.2%)등으로 나타났다.

폐업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폐업 후 생계유지 부담’(50.7%), ‘권리금 회수 어려움’(26.9%), ‘매수자 없음’(23.8%), ‘복잡한 폐업 절차(신고 등)’(7.2%), ‘가맹점위약금 등 부담’(4.4%), ‘기타’(2.8%)로 나타났다.

폐업 이후 생활로는 ‘취업, 아르바이트 등 근로자로 종사중임’(31.3%), ‘같은 업종으로 재창업함’(28.3%), ‘계획 없음’(16.4%), ‘휴식 중이며, 재창업을 계획하고 있음’(7.8%), ‘휴식 중이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음’(7.6%), ‘업종을 변경하여 재창업함(7.0%), ‘기타’(1.6%)로 나타났다.

재창업했거나 계획 중인 업종으로는 ‘도·소매업’(32.4%), ‘기타 서비스업’(27.0%), ‘숙박 및 음식점, 주점업’(16.2%), ‘제조업’(10.8%), ‘숙박업’(1.4%), ‘기타’(12.2%)로 나타났다.

정부제공 지원책 활용률은 1.6%로 조사됐다.

정부제공 지원책별로 활용률을 보면 ‘재도전특별자금’(8.8%), ‘소상공인 e러닝’, ‘재창업패키지’(2.4%), ‘신사업창업사관학교’(2.0%), ‘희망리턴패키지’(1.4%)로 나타났다.

정부지원책을 활용하지 않은 이유로는 ‘지원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함’(72.7%), ‘지원책의 내용이 도움이 되지 않음’(9.9%), ‘신청방법이나 요건이 까다로움’(8.6%), ‘지원책은 필요없음’(5.0%) > 기타(3.8%)로 나타났다.

정부제공 지원책에 대한 만족 비율은 48.3%로 나타났으며, 활용에 만족하지 못한 이유로는 ‘지원 정도가 부족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음’(66.7%), ‘신청 절차나요구 서류가 복잡해 활용에 애로가 있었음’(20.0%), ‘지원하는 내용이 애초에 생각했던 것과 다름’(3.3%), ‘기타’(10.0%)로 나타났다.


※ 사업정리(폐업)컨설팅 상담은 무료로 진행합니다.

※상담 전에 K사업정리(폐업)노트에서 문의관련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現) 2018. 2019. 202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인천 사업정리컨설턴트

前) 2017 경기도 사업정리도우미

저서 : 폐업도 전략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강종헌

국내 최초의 폐업 가이드북! 필자(강종헌)부터가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사람이다. 음식점, 제조업, 편의점, 유통업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맛봤다. 그러다 창업 컨설턴트로 나서 20년째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현재 K창업연구소 소장(www.ksetup.com)을 맡고 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사업정리컨설팅 지원사항 확인하기

  • 상담문의

    010-5223-4600

    평일 : 09:30 ~ 18:00
    점심 : 12:00 ~ 13:00

  • 휴무일

    매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무

  • 상담문의

    궁금하신 내용을 남겨주시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온라인 문의하기
사업정리(폐업)컨설팅

KBS뉴스 ‘묻지마 창업’이 위기 초래…폐업도 준비 필요

사업정리(폐업)컨설팅, 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폐업 이유

KB경영연구소가 개인사업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년 자영업 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4명 중 1명 이상(27.5%)이 폐업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음식업 31.4%, 서비스업 30.4%, 도소매업 22.9%가 과거 폐업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음식점에 종사하는 자영업자가 도소매업에 비해 폐업 경험 비율이 높았다.

상권쇠퇴 및 경쟁과다

45.6%

임대료 상승 또는 상가주인의 퇴거 요청

9.9%

인건비, 재료비 등 운영비용 상승

4.1%

외부 요인에 따른 폐업

59.6%

국내 자영업 개·폐업 현황

자료 : 통계청
연도 신규업체 수(개) 폐업업체 수(개) 폐업률(%)
2015 48만 5941 39만 3715 81.0
2016 48만 4584 37만 6699 77.7
2017 48만 3958 42만 5203 87.9
2018 45만 7998 40만 8776 89.2
※도·소매, 음식점, 숙박업 등 4대 업종 대상

사업정리는 사업을 영구적으로 마감한다는 의미다.

진정한 의미의 사업정리 컨설팅은 사업적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현실을 토대로 객관적인 분석을 제공하는 게 첫째다. 사업정리가 결정되면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안으로 사업정리를 유도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사업자의 취업 및 재창업을 지원하는 재활 컨설팅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사업정리도 전략이 필요하다. 사업 실패로 이미 손실을 본 상황에서 사업정리 결정이 늦어 더 큰 손해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 빠른 사업정리 결정으로 임대보증금이라도 챙겨야 할 터인데, 혹시나 하는 기대심리에 광고비, 임차료를 내며 사업장을 유지하다가 손실을 키우는 사람들도 종종 본다.

그렇다 해도 사업정리를 결정할 때 혼자만의 섣부른 판단은 곤란하다. 사업정리 전문가 또는 컨설턴트의 사업 진단을 받아보고 사업정리를 결정해도 늦지 않다. 위기를 기회로 보고 다시 주변을 추슬러 도전한다면 새로운 성공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Joseph Alois Schumpeter)는 불황을 건강에 좋은 ‘냉수마찰(cold shower)’로 비유하며 기업가의 혁신이 부족해 빚어진 현상이라고 규정했다. 낡은 것이 파괴되고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경기는 불황에서 호황으로 진동한다는 것이다.

국세청 ‘2018 국세통계’에 따르면 2017년 폐업자는 90만 8,076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2,488명이 폐업한 것이다. 사업정리는 누구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 내 주변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업정리는 사업 부진으로 인해 발생한다. 창업을 할 때 절차가 있듯 폐업 시에도 절차가 필요하다. 이를 소홀히 처리하거나 방치할 경우 추후 경제적 부담은 물론 재기에도 상당한 곤란을 끼칠 수 있다.

경쟁력이 없는 사업장을 정리하게 하고 재창업을 안내하는 사업정리 컨설팅은 창업시장의 한 분야가 되었다. 현재는 각 기관에서 사업정리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사업정리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을 위해 사업정리 전문가 또는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사업정리 절차 및 재기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사업정리를 결정했다면 이런 전문가를 통해 폐업신고에 필요한 행정 절차, 재고 처리, 시설 및 집기 처분, 철거 및 복구에 필요한 공정견적 산출, 법률 상담, 절세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사업정리 후 재기를 위한 방안도 모색할 수 있다. 폐업 과정에서 꼭 필요한 컨설팅이라 할 수 있다.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7 명
  • 오늘 방문자 17 명
  • 어제 방문자 54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