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카페 집합제한업종, 은행권에서 최대 1000만원 연 2~3%대 저리대출

식당·카페 집합제한업종, 은행권에서 최대 1000만원 연 2~3%대 저리대출

식당·카페 집합제한업종, 은행권에서 최대 1000만원 연 2~3%대 저리대출

강종헌 0 567

2021년 1월 18일부터 식당과 카페, PC방 등 코로나19 집합제한업종은 은행권에서 최대 1000만원의 대출을 연 2~3%대 금리로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코로나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는 ‘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기로 했다. 집합제한업종을 영위하는 임차 소상공인에게 5년 만기로 최대 1000만원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공급 규모는 3조원이다.

집합제한업종은 식당·카페, 이·미용업, PC방, 오락실·멀티방, 스터디카페, 영화관, 놀이공원, 대형·마트·백화점, 숙박업 등 11개 업종이다.

금리는 연 2~3%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보증료는 1년 차에는 면제되고 2~5년차부터 0.6%의 보증료율을 적용한다.

이 대출은 소상공인 2차 대출을 받고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은행권에선 5년 만기(2년 거치·3년 분할상환)로 최대 2000만원을 연 2~4%대 금리로 빌려주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지원은 2021년 1월부터 소상공인 2차대출을 취급하는 12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전국 6,121개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집합금지업종에 대한 대출금리가 연 1.9%인 만큼 범위를 일률적으로 낮추지는 않을 것"이라며 "대출금리 상한이 3% 정도로 내려오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

0 Comments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글이 없습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9 명
  • 오늘 방문자 106 명
  • 어제 방문자 51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