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폐업점포 철거비지원 신청 8월까지 7745건

정부에 폐업점포 철거비지원 신청 8월까지 7745건

정부에 폐업점포 철거비지원 신청 8월까지 7745건

강종헌 0 54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소상공인의 폐업 점포 철거비 지원 신청이 7745건을 기록했다. 2019년 연간 신청 건수 6500건을 훌쩍 뛰어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연간 신청건수는 작년의 2배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작년보다 신청이 19% 급증해 문을 닫은 소상공인이 그만큼 많다는 분석이다.


주요 핵심 지역 상권부터 주택가 골목 상권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는 곳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올들어 폐업 점포 지원사업을 가장 많이 신청한 소상공인 업종은 전체 신청건수의 48.1%(3729건)를 차지한 음식·숙박업이었다. 그 다음으로 전체 신청건수에서 17%를 차지한 ‘도·소매업과 상품중개업’을 비롯해 각각 10%가량을 차지한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기타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등이다.


이주환 의원은 “직격타를 맞은 자영업자들이 더 이상 버틸 힘조차 없어 눈물을 머금고 폐업을 선택하고 있다”며 “최근 소상공인 지원금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도움이 시급한 곳은 없는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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