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소상공인 공공마켓 오픈

서울시,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소상공인 공공마켓 오픈

서울시,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소상공인 공공마켓 오픈

강종헌 0 46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제품을 시·자치구·투출기관 등 공공기관과 보조금 집행처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온라인 쇼핑몰 '소상공인 공공마켓'(http://seoul.s2b.kr)이 2020년 9월 21일 문을 열었다.

소상공인의 물건을 사는 소비자는 공공기관으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공사·출연기관, 학교, 복지시설 등 시 공공기관 7000여 곳이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이곳에 판매자로 입점할 수 있다.

소상공인이 이 공공마켓에 입점하려면 중소기업 현황정보 사이트에서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사업자용 범용 공인인증서만 준비하면 공공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업체 등록을 할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엔 상담센터(☎ 02-3429-3175)로 전화하면 된다. 서울시는 현장 컨설턴트 상담센터를 별도로 차리고 50인의 전담 컨설턴트를 배치해 도움이 필요할 경우 서류준비와 신청절차, 상품등록, 운영방법 등을 알려준다.

컨설턴트는 서류준비와 신청절차, 상품등록 등을 돕게 된다. 공공마켓에 상품 등록을 한 이후에는 전 과정이 시스템으로 관리된다. 공공기관에서 거래를 요청하면 판매자에게 문자로 통보가 된다. 진행 단계에 따라 공공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입력만 하면 간단히 완성된다.  

구매자인 공공기관은 자치구별 판매자 검색기능을 활용해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 동일상품 가격 비교도 가능하다. 장애인 기업,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녹색제품 등 판매자별 인증사항도 검색이 가능해 기관별 구매실적 관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전용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현재 연간 2~3천억원 수준인 소상공인 대상 공공구매를 1조 원까지 늘리는 것이 서울시의 목표”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공공기관이라는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공공기관의 예산 투명성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공공기관부터 소상공인 제품 구매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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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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