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상위노출을 위한 씨랭크(C-Rank) 와 다이아(D.I.A : Deep Intent Analysis) 알고리즘

네이버 상위노출을 위한 씨랭크(C-Rank) 와 다이아(D.I.A : Deep Intent Analysis) 알고리즘

네이버 상위노출을 위한 씨랭크(C-Rank) 와 다이아(D.I.A : Deep Intent Analysis) 알고리즘

강종헌 0 54

검색 시 상위노출은 누구나 바라는 희망사항이다. 검색 시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무의미한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것 이기 때문이다.

 

네이버도 진화하고 있다. 2012년 12월 네이버 검색알고리즘 리브라(LIBRA)를 통해 상위노출이 가능했다. 이때는 꾸준함을 중시하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1일 1포스팅을 하면 상위에 노출되는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광고성 글이 많이 노출되어 2016년 6월 씨랭크(C-Rank) 를 발표했다.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웹사이트 보다는 전문성이 있는 웹사이트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생산되는 글의 양보다는 질을 중시하게 된 것이다.


댓글, 공감, 스크랩 등이 많으면 좋은 웹페이지로 인식한 것이다. 씨랭크(C-Rank)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2018년 6월 다이아(D.I.A : Deep Intent Analysis)가 발표됐다. 네이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여 사용자가 선호하는 문서에 대해 랭킹을 반영한 것이다.

 

네이버는 검색사용자가 검색을 하면, 씨랭크(C-Rank) 로 출처를 판단하고 D.I.A 로 문서를 판단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게 된다. 다이아(D.I.A : Deep Intent Analysis)는 검색사용자가 선호하는 문서의 경험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웹페이지에 대한 선호도와 신뢰도가 높아야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관공서 또는 기관에서 운영하는 웹페지가 우선 순위로 나타나는 것도 같은 원리다.

 

씨랭크(C-Rank) 의 지표가 되는 맥락(Context)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하여 얼마나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가이다. 사이트의 제목부터 한 가지로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검색결과와 사이트이름이 동일하다면 우선적으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Content)은 생산하고 있는 페이지의 품질이 얼마나 좋은가 이다. 연결된 소비자 및 생산(Chain)은 생산된 콘텐츠가 어떤 연결반응을 하는가 이다. 네이버에서 말하는 백링크이다. 백링크는 다른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에서 내 웹사이트를 인용 또는 언급한 것을 말한다. 다른 온라인 페이지에서 얼마만큼 내 웹사이트에 대하여 노출되는지 여부다. 필자의 웹사이트도 백링크가 1000건 정도 되어있다.

 

필자는 한 가지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라고 말한다. 네이버 메인에 있는 뉴스스텐드에서도 전체 분야를 다루는 언론사가 몇 없다.  각 분야 별 언론사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위노출까지 보편적으로 3~6개월 정도 소요되며 이 시기 동안에는 꾸준히 콘텐츠와 맞는 글을 게시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키워드가 검색 시 상위에 올라가면 전체 웹페이지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하여 다른 페이지들도 조금씩 노출되기 시작한다.


차분히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다. 온라인마케팅 상담을 받다가 보면 1주일, 1개월 등 최소단위에 상위 노출이 되기를 대부분 희망한다. 필자는 보편적으로 6개월을 준비하라고 일러둔다. 장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마케팅에 진입해야 그만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0 Comments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0 명
  • 오늘 방문자 46 명
  • 어제 방문자 53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