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업자 대출 후 폐업하면 사업자대출은 바로 상환해야한다

코로나19 사업자 대출 후 폐업하면 사업자대출은 바로 상환해야한다

코로나19 사업자 대출 후 폐업하면 사업자대출은 바로 상환해야한다

강종헌 0 167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정책자금으로 저금리대출(1.5%)를 실행하였다. 필자 주변의 소상공인 몇 분도 사업장 유지 및 생계를 위해 대출을 신청하여 받았다.

 

하지만 대출 이후 사업이 나아지면 문제가 없지만, 사업이 나아지지 못해 폐업을 결심할때가 있다.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폐업하게 되면 사업자대출은 어떻게 되나요?"이다. 사업자가 폐업을 하면 국세청의 자료가 은행 영업점으로 전송되어 대출담당자가 폐업사실을 인지하게 된다. 사업자대출은 사업을 영위(실제로 행하거나 꾸리다)하는 조건으로 하기에 폐업 시 자격요건에서 박탈된다. 휴업 또는 폐업은 사고 사유이기 때문이다. 이에 바로 사업자대출을 상환해야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사업자대출 중 보증서를 담보로(소진공 추천서, 신용보증서 등) 받은 사업자대출은 보증서 만기일까지 대출을 상환(빚을 갚거나 돌려줌)하면 된다. 주의할 사항은 폐업을 하더라도 연체징후를 보이면 안 된다. 조금씩 연체가 쌓이면 금융권에서 일시상환을 요청할 수 있다.

 

폐업 전 재단담당자와 미리 상의하더럭 한다. 폐업 전에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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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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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2020년 9월 출판 예정(북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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