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효과(The Mother Teresa Effect)- 봉사를 통한 건강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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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효과(The Mother Teresa Effect)- 봉사를 통한 건강행복

K창업연구소 0 2307

마더 테레사 효과(The Mother Teresa Effect)- 봉사를 통한 건강행복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거나 선한 일을 보기만 해도 인체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것이다.

 

세대별 마음의 온도 측정 결과 고등학생 –16.6도,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7도, 2030직장인 –13.8도, 40대 직장인 –9.3도, 50대 직장인 –13.5도로 나타났다.

 

1987년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A그룹의 학생들은 돈을 받는 노동을 했고, B그룹은 비용을 받지 않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활동을 마친 후 학생들의 체내면역기능을 검사했다. 그 결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에게 마더 테레사 수녀의 활동 영상을 보여준 뒤 면역항체수치를 확인했다. 면역항체수치가 올라가고 스트레스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 인체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데이비드 맥클랜드(David C. McCelland)교수는 마더 테레사 효과라 불렀다.

 

테레사 수녀는 인도의 로마 가톨릭교회 수녀로 평생을 가난 속에서 고통 받으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살았다. 검은 수녀복 대신 인도에서 가장 가난하고 미천한 여성들이 입는 흰색사리를 입었다. 빈자의 성녀로 추앙받았던 그녀는 1979년 노벨평화상(Nobel Peace Prize)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제로 남을 돕거나 봉사활동 후 느끼는 뿌듯함이나 만족함 같은 심리적 포만감 상태는 장시간 지속된다. 미국 내과의사 앨런 룩스(Allan Luks)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고 불렀다. 정신의학적 용어로써 말 그대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높은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다.

 

단순히 정신적으로 잠깐 기분이 좋아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적으로 좋아지거나 엔도르핀이 평소의 3배 이상 분비되어 몸의 활력이 넘치는 신체적 방응도 나타난다는 것이다.

 

마더 테레사 효과(The Mother Teresa Effect)

 

[이 게시물은 K창업연구소님에 의해 2018-06-17 21:58:05 창업 노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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