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강종헌의 사업정리(폐업)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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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정리(폐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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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강종헌의 사업정리(폐업)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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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정리(폐업)컨설턴트 강종헌의 사업정리(폐업) 10계명

 

 

1. 충분한 준비기간을 갖는다.

손실을 줄이기 위해 사업정리(폐업)에도 1~3개월 정도 준비기간이 필요하다.

 

2. 보증금 회수가 관건이다.

사업정리(폐업)를 결정했다면 임대인에게 알리고 보증금 회수 일정을 상의한다.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면 서로 협의를 통해 절충안을 찾아야한다.

 

3. 철거, 복구의 범위를 정한다.

임대인과 협의 하에 범위를 정해야한다. 구체적인 부분까지 정하는 것이 좋다.

 

4. 가지고 있는 자산을 금전으로 환산한다.

보유중인 기기, 기물, 상품 등을 정해진 기간 내에 최대한 금전으로 바꿔야한다.

 

5. 공과금 정산도 잊지마라.

전기, 수도, 가스 등은 관할 기관에 문의해 정리한다. 전화, 인터넷, 정수기 등의 임대물품은 약정기간이 남아있는지 확인 후 정산한다.

 

6. 세무는 한 번에 끝내라.

폐업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5일 이내에 부가가치세를 신고ㆍ납부해야한다. 세무사를 통해 종합소득세까지 수시부과 신청을 하여 한 번에 정리한다.

 

7. 지원제도를 환용한다.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정리컨설팅 등 정부기관의 지원제도를 통해 비용손실을 줄일 수 있다.

 

8. 전문가를 활용한다.

사업정리(폐업)시 심리적인 압박감으로 경황이 없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한다.

 

9. 원인을 분석한다.

실패의 원인을 파악해야한다. 차후 재창업 시 자양분이 되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10. 미래를 계획한다.

사업정리(폐업) 후 생계유지를 위한 계뢱이 필요하다. 취업, 재창업 등 계획을 세워야한다.

 

사업정리(폐업)도 창업할때처럼 절차가 있다. 꼼꼼히 하나하나 챙기는 것이 손실을 줄이고 재기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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